제목 없음

제목 없음

 

 

 

 

 

 

 

 

 



 :  '연예가중계' 정우성 "20년 전 통나무 연기" 솔직

 :  1376

 :  2014-06-28 23:02:44

 :  관리자   
정우성이 '비트' 시절의 연기에 대해 털어놨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배우 정우성이 '게릴라 데이트'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우성은 "20년 전 연기를 보면 왠 통나무가 왔다 갔다 하는 것 같더라"며 "얼굴도 통통하고 그냥 통나무처럼 서 있는 걸 보고 정말 웃겼다. 에너지는 넘치는데 푸는 방법을 몰랐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하니 진짜 뻔뻔하게 데뷔했다"고 말했다.

이날 정우성은 박지선과 깜짝 전화 연결을 시도하기도 했다. 과거 '개그콘서트'에서 "정우성과 결혼하겠다. 노총각 한 명 구제해주겠다"라고 말한 바 있는 박지선은 정우성이 전화를 해 "날짜를 잡자"고 말하자 깜짝 놀라는 반응이었다.

박지선은 "정우성, 질척 거리지마"라면서도 "돈은 안 벌어도 된다. 오빠 내가 벌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우성은 "그래도 되겠냐. 혹시 집에 잘 안들어가도 되냐"고 답해 또 한번 주변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출처: TV리포트 김지현 기자]

목록

698   ‘신의 한 수’ VIP 시사회, ‘멀리서도 빛나는 비주얼’ 정우성 관리자 14-07-02 1400
697   정우성, 팬들도 놀란 조각 같은 외모 관리자 14-07-02 1260
696   정우성 '미남의 정석' 관리자 14-07-02 1265
695   정우성, `옷벗고 낮잠 자는게 취미?` 관리자 14-07-02 1322
694   정우성-최진혁,'돋보이는 두 사람' 관리자 14-07-02 1163
693   ‘신의 한 수’ vs ‘감시자들’, 정우성을 웃게 했던 7월의 기억 관리자 14-07-01 1288
692   ‘신의 한 수’ 구름관중 몰고다닌 정우성…대전-부산 팬서비스 ‘최고조’ 관리자 14-07-01 1279
691   7월 첫째 주 관객이 뽑은 기대작, 정우성 주연 <신의 한 수> 1위 차지 관리자 14-06-30 1348
690   [씨네21] 20년 내공이 담긴 승부 관리자 14-06-30 1347
689   "오빠야~ 잡아주이소"…정우성, 팬사랑의 한 수 관리자 14-06-30 1256
688   '신의 한 수' 정우성, 부산 여심도 사로잡다 관리자 14-06-30 1169
  '연예가중계' 정우성 "20년 전 통나무 연기" 솔직 관리자 14-06-28 1377
686   ‘연예가중계’ 정우성 굴욕? 박지선 “정우성 질척거리지마” 관리자 14-06-28 1685
685   ‘신의 한 수’ 정우성 최진혁 뜨자 대전시민 1,000명 집결 관리자 14-06-28 1458
684   '신의 한 수' 정우성이 대전에 떴다…으리한 특급서비스 '초토화' 관리자 14-06-28 1258

[처음][이전]...[11][12][13][14][15][16] 17 [18][19][20]...[다음][맨끝]


제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