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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첫째 주 관객이 뽑은 기대작, 정우성 주연 <신의 한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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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30 11:06:16

 :  관리자   
7월 첫째 주 관객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은 영화는 <신의 한 수>다. 설문에 응한 관객들 중 46.6%가 정우성 주연의 오락액션영화 <신의 한 수>를 가장 기대되는 영화로 꼽았다. 바둑판과 액션판의 조화, 정우성의 남성적 매력 가득한 액션에 기대감이 모아진 것으로 보인다. 이어 올 여름 국내 첫 공포영화로 공포와 감성이 만난 <소녀괴담>이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화제작 2편 <님포매니악 볼륨2>가, 4위는 두 이웃 간의 소음 전쟁을 그린 코미디 영화 <나쁜 이웃들>이 올랐다. 19세기 유일한 인상파 여류화가의 삶을 그린 <마네의 제비꽃 여인: 베르트 모리조>는 5위에 랭크됐다. 이번 주 관객의 선택을 받은 5편의 줄거리와 감상 포인트를 소개한다.

내용요약: 프로 바둑 기사 태석(정우성)은 내기 바둑으로 형을 잃고 누명으로 옥살이까지 한다. 그러나 감옥에서 보낸 시간은 그에게 복수를 위한 첫 포석이 되고, 다시 세상으로 나온 그는 소심하고 겁 많은 태석이 아닌 냉철한 큰 돌이 되어있다. 형의 복수를 위해 차근차근 살수(이범수)에게 다가가는 태석은 조력자들과 함께 마지막 바둑판을 준비한다.

감상 포인트: 바둑은 거둘 뿐. <신의 한 수>를 이끄는 파워는 액션에서 나온다. 오랜만에 본격적인 액션을 선보이는 정우성은 정두홍 무술 감독이 뽑은 ‘액션 잘 하는 배우 1위’에 오른 실력을 마음껏 내보인다. 일대일 격투부터 단도까지 장르를 가리진 않는 정우성의 액션을 보는 것만으로도 감상 이유는 충분하다.

이런 영화를 좋아한다면 강추!
출소 후 다시 모인 범죄자들의 한 탕 <오션스 일레븐>(2002)
한국 케이퍼 무비의 정석 <도둑들>(2012)

[출처: 맥스무비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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