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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담빠담’, 정우성 빛났다 시청자 ‘호평봇물’

 :  1683

 :  2011-12-06 11:56:05

 :  관리자   
“정우성이 빛난 첫 회였다”

지난 12월 5일 종합편성채널(종편) JTBC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이 첫 방송된 가운데 주인공 정우성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정우성은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이하 빠담빠담)에서 16년 동안 복역 중인 모범수 양강칠 역을 맡았다. 그는 살인죄를 선고 받고 12년의 형을 마치고 출소했지만, 친구의 음모로 인해 다시 수감되는 억울한 과거를 가진 인물이다.

살인죄 역시 친구의 죄를 뒤집어 쓴 것으로 감옥에서 지낸 16년의 세월이 그에게는 모두 억울하고 분한 족쇄다.

강칠은 희망을 갖자며 출소하면 포장마차를 차리자고 꿈에 부풀어 말하는 국수(김범 분)에게 어둡기만 한 자신의 미래를 비관, 소리 내어 웃는다. 이 모습은 다소 우스꽝스럽기도 하지만 그의 애절한 아픔이 묻어나 이날의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을 수 있다.

첫 회의 방송이 끝난 직후 시청자들은 각종 SNS를 통해 “정우성이 진짜 빛난 드라마, 정우성이 아니었으면 이런 느낌이 났을까 싶다”, “정우성이 이렇게 연기를 잘했었나” “양강칠, 멋있는 척 안 해서 좋다. 앞으로 당분간 그에게서 헤어 나올 수 없을 것 같다”, “뚜껑을 열고 보니 노희경 작가가 왜 정우성을 원했는지 알 것 같다” 등 강칠로 분한 정우성에 대한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시청자들의 좋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 ‘빠담빠담’은 첫 회 전국 시청률 1.601%(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출처: 헤럴드경제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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