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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성, 첫 영화제작..'나를 잊지 말아요' 주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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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7 10:12:15

 :  관리자   
배우 정우성이 영화 제작에 도전한다.

정우성은 26일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차기작 '신의 한수'를 끝내고 '나를 잊지 말아요'를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윤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나를 잊지 말아요'는 2011년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소개됐던 단편영화를 장편으로 기획하는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는 기억을 잃어버린 한 남자의 불안과 고독을 필름 느와르 형식으로 풀어낸 이야기.

이윤정 감독은 애초 장편으로 준비하다가 첫 번째 챕터를 먼저 단편으로 완성했다. 그 뒤 LA아시안퍼시픽 영화제, 뉴욕시 국제영화제, 샌디에고 아시안 영화제 등에서 상영돼 호평을 받았다. 이후 '나를 잊지 말아요'는 크라우드 펀딩 형식으로 세계 각지에서 제작비를 모금하기도 했다. 이윤정 감독은 '놈놈놈' 스크립터를 맡아 정우성과 인연이 깊다. 정우성은 당시에도 독려 메시지를 보내는 등 영화에 호감을 드러냈었다. 그러던 차에 정우성은 '나를 잊지 말아요'를 아예 주연 뿐 아니라 제작까지 맡기로 한 것.

정우성은 "'나를 잊지 말아요'는 내가 처음으로 제작하는 영화가 될 것"이라며 "영화감독도 준비하고 있지만 제작부터 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우성은 올 하반기도 영화로 바쁜 나날을 보내게 됐다. 7월3일 개봉하는 '감시자들'에서 첫 악역 연기를 선보이는 정우성은 '신의 한수'에서 액션연기를 선보인 뒤 '나를 잊지 말아요'에선 제작자 겸 주연배우로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

정우성은 올해 설경구 한효주와 함께 한 '감시자들'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한편 휴대전화 CF 감독에 전주영화제 심사위원 등 영화일로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의 새로운 도전들이 기대되는 이유다.

[출처: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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