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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테나’ 정우성 화려한 액션신에 호평봇물 ‘연기력 논란 종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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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1 08:48:44

 :  관리자   
정우성이 화려한 액션장면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SBS월화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은 NTS요원으로 특수임무를 받고 해외로 간 정우(정우성)의 활약을 밀도있게 그리며 눈길을 모았다.

어떤 음모가 진행되고 있는지 확실히 모르는 상황에서 정우는 한국인 여성을 만나 도시의 이곳저곳을 물으며 도움을 청했다. 그녀는 흔쾌히 도움을 주며 호의적인 모습을 보였고, 사례비를 건네자 한국인과 수다를 떤 것만도 좋았다고 거절했다.

그러나 뜻밖의 상황이 발생했다. 그 도시에 대통령 딸이 머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정우는 그녀의 신상에 위기가 닥치리라는 것을 간파하고 그곳을 향했다. 대통령 딸은 그들을 안내해주고 호의적인 모습을 보였던 한국인 여성이 바로 대통령딸이었다. 집안엔 그녀와 대통령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놓여있었지만 그녀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전자레인지의 알림음이 울리는 것을 들은 정우는 금방 납치됐다는 것을 깨닫고 뛰기 시작했다.

차가 지나가는 길목으로 갈 수 있는 지름길로 달리기 시작하는 정우. 한 건물 안으로 뛰어들어가 총을 집고 창문에 쏘아대던 그는 창문을 향해 몸을 던져 차가 오는 길목에 먼저 다다를 수 있었다. 전속력으로 달려오는 차 앞에 버티고 서서 총알을 발사해 납치를 막으려는 정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차는 대통령 딸을 태우고 멀리 가버리고 말았다.

그러나 정우의 임무는 실패했지만 정우성은 박진감 넘치는 액션신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1회와 2회에서 다소 어색한 연기력으로 논란을 낳았지만 이날 방송에선 자신의 역량을 드러내기 시작하며 팬들의 칭찬을 불러왔다.

방송후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시청자들은 “역시 정우성! 액션신 최고였다” “눈을 못떼고 두근거리면서 봤다” “그의 연기가 안정되어 가는 듯”이라는 반응을 드러냈다.

[출처: 리뷰스타 박지은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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