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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테나’ 수애 거침없는 총질, 실체 접한 정우성 ‘아연실색’

 :  1526

 :  2010-12-28 01:17:04

 :  관리자   
수애의 실체를 직접 목격한 정우성이 충격에 빠졌다.

12월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극본 Astory 김현준 유남경/연출 김영준 김태훈 황정현) 5회에서 NTS와 DIS는 대통령의 딸 조수영(이보영 분)을 납치한 아테나와 격전을 벌였다. NTS 내부 비밀 요원인 윤혜인(수애 분)의 실제 모습을 보게 된 이정우(정우성 분)은 그녀의 실체에 경악했다.

조심스럽게 적진에 침투하던 NTS는 김기수(김민종 분)의 오발 사고로 인해 아테나와 총격전을 벌이기 시작했다. 이정우는 때마침 눈앞에 나타난 윤혜인이 적에게 거침없이 총을 발사하는 것에 넋을 잃었다. 윤혜인은 이정우의 뒤로 공격하려는 적에게 도끼를 날리는 대담함까지 보였다.

조수영을 구출하던 이정우는 자동차 폭파로 인해 여파로 몸을 휘청거렸다. 그 사이 적은 이정우의 머리에 총을 겨눴다. 목숨을 잃을 뻔한 일촉즉발의 상황이었다. 그러나 저 멀리서 저격하고 있던 윤혜인에 의해 오히려 적이 죽는 상황이 발생했다. 살인에 거리낌이 없는 윤혜인의 모습에 이정우는 다시 한 번 충격에 휩싸였다.

이정우는 윤혜인에게 "그냥 무슨 얘기든 듣고 싶다.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다. 윤혜인은 차가운 말투로 "이제 알겠냐. 내가 왜 정우씨 피했는지. 설명이 더 필요하냐"며 자리를 피했다. 그럼에도 이정우는 "윤혜인이라는 이름은 맞는거냐"며 그녀에 대한 관심을 멈추지 못했다. 윤혜인은 "필요할 땐 그렇게 불러라. 내가 알아들을 테니"라고 냉담하게 반응했다.

이정우는 윤혜인의 정체를 캐기 시작했다. 하지만 NTS 내부의 비밀조직 solution의 요원이자 DIS의 이중스파이인 만큼 알아내기가 쉽지 않았다. 멈춰야 하지만 멈출 수 없는 윤혜인에 대한 마음 때문에 이정우는 괴로워하며 그녀에 대한 그리움을 달랬다.

※ 출처 - 뉴스엔 권수빈 ppb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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